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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삼정산(三政山, 1,182)_오르고함양 10/15 * 2026. 10. 6. 상무주암에서 오른 삼정산, 22년의 별바위등 추억을 떠올리며 빗기재에서 영원사로...- 영원사 갈림길 공터 주차 - 오른쪽 산길 - 상무주암 - 헬기장 - 삼정산 - 상무주암 입구 - (오른쪽) - 빗기재 - 영원사 (헬스앱 5.6km) ■ 영원사 입구 갈림길에서 삼정산까지는 먼 거리가 아니지만 계속 가파른 오르막길이다. 그래도 그다지 힘들지 않게 삼정산 정상에 도착했더니, 되짚어 내려 가기엔 좀 아쉽다는 마음이 스멀스멀... 결국 상무주암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빠져 빗기재로 가서 영원사로 내려가면 절 구경도 하고 좋겠다 싶어 코스를 바꾸었다. ■ 영원사에서 입구 갈림길까지 시멘트 도로는 예상을 뒤엎고 오르막이 여러 번 나와 힘이 들었다. 도중에 절에서 내려오는 차 한 대가 .. 2026. 10. 12.
함양 영취산(靈鷲山, 1,067)_오르고함양 9/15 * 2026. 9. 28. 1,000고지 산을 날로 먹는 무룡고개~영취산 코스- 수망령 - 임도 - 큰목재 - 월봉산(6.6km) -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왕복 1.8km) 함양 월봉산(月峯山, 1,279), 영취산(靈鷲山, 1,067)_오르고함양 8, 9/15* 2026. 9. 28. 수월한 등로로 1일 2산- 수망령 - 임도 - 큰목재 - 월봉산(6.6km) -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1.8km) 총 8.4km(헬스앱 9.6k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am25jj.tistory.co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길도 미끄러울 거 같고 새벽부터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도 없고... 그래서 비교적 짧은 .. 2026. 10. 1.
함양 월봉산(月峯山, 1,279)_오르고함양 8/15 * 2026. 9. 28. 수월한 등로로 1일 2산- 수망령 - 임도 - 큰목재 - 월봉산(6.6km) -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1.8km) 총 8.4km(헬스앱 9.6km) 함양 영취산(靈鷲山, 1,067)_오르고함양 9/15* 2026. 9. 28. 1,000고지 산을 날로 먹는 무룡고개~영취산 코스-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왕복 1.8k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길도 미끄러울 거 같고am25jj.tistory.co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길도 미끄러울 거 같고 새벽부터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도 없고... 그래서 비교적 짧은 코스인 월봉산과 영취산을 다녀왔다. ■ 월봉산은 남령재에서.. 2026. 10. 1.
함양 감투산(甘投山, 1,053)-대봉산 계관봉(鷄冠峰, 1,253)_오르고함양 6, 7/15 * 2026. 9. 21. - 빼빼재/원통재 - 감투산 - 원티재 - 지소재 - 대봉산 - 계관봉 (되짚어 오기)- 표시거리 9.2km, 헬스앱 11km ■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을 타고 천왕봉까지 가서 대봉산(계관봉)을 가볍게 다녀올 생각을 했는데, 올해 7월부터 천왕봉~계관봉 등산로를 폐쇄했다고 하니... 빼빼재에서 감투산을 거쳐 대봉산(계관봉) 갔다가 되짚어 오기로 했다. ■ 빼빼재에서 감투산까지 짧지만 빡세게 올랐고, 감투산에서 대봉산까지는 몇 번의 오르내림이 있지만 무난한 편이다. 점심 먹고 나른한 몸으로 되짚어 와서 다시 감투산 오르는 게 너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쉽게 올라섰다. 와불산과 거리는 비슷하지만 돌길이 많았던 와불산 내림길보다는 수월했다. ■ 하산하여 배낭을 정.. 2026. 9. 24.
함양 와불산(臥佛山, 1,210)_오르고함양 5/15 * 2026. 9. 14. 구불구불~ 와불님께 가는 길은 가깝지 않았다.- 함양 벽송사 - 와불산- 표시거리: 왕복 10km(헬스앱 11.2km) ■ 벽송사는 찾는 이가 많은 지 주차장이 4개, 평일이라 절 마당 바로 아래 1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다. 벽송사까지 도로는 잘 정비되어 있지만 제법 가파른 편이다. ■ 벽송사~와불산 전 구간은 '김종직의 유류두록길', '지리산둘레길'과 겹친다. 그래서일까, 절반 정도까지는 오르내림이 별로 심하지 않은 완만한 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상에서 내려와보니 웬 걸~~ 내리막길도 생각보다 경사가 있어서 나의 기억력에 대해 조금 당황스러웠다. 하긴 1,200고지를 올라야 하는데 완만하게 우찌 간단 말이고...ㅎㅎ 제1주차장에서 바라본 벽송사의 모습, 정갈한 .. 2026. 9. 15.
함양 삼봉산(三峰山, 1,187)_오르고함양 4/15 2026. 9. 6. 정상 직전 3개의 봉을 넘는 삼봉산, 그래도 걷기 좋은 편안한 등로!- 오도재 제일문휴게소 - 헬기장 - 오도봉 - 삼봉산 - 표시거리 오도재 - 삼봉산(3.9km) 왕복 7.8km(헬스앱 8.8km) ■ 지리산이 가까운 함양의 산들은 다 높고 험하다고 생각했는데, 해발 773m인 오도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삼봉산이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과는 달리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였다. 구름이 제법 있고 바람이 많이 불는 날씨도 한몫!■ 산행 내내 숲그늘이 짙어 여름 산행지로도 괜찮은 편이고 오르내림이 없진 않지만 경사가 심한 곳은 침목계단 등 정비가 잘 되어있다. 하지만, 오도봉에서 삼봉산까지는 생각보다 멀다. 늘 그렇지 뭐~ㅎㅎ남원, 인월 방향 24번 국도에서 1023지방도(지.. 202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