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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영취산(靈鷲山, 1,067)_오르고함양 9/15 * 2026. 9. 28. 1,000고지 산을 날로 먹는 무룡고개~영취산 코스- 수망령 - 임도 - 큰목재 - 월봉산(6.6km) -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왕복 1.8km) 함양 월봉산(月峯山, 1,279), 영취산(靈鷲山, 1,067)_오르고함양 8, 9/15* 2026. 9. 28. 수월한 등로로 1일 2산- 수망령 - 임도 - 큰목재 - 월봉산(6.6km) -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1.8km) 총 8.4km(헬스앱 9.6k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am25jj.tistory.co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길도 미끄러울 거 같고 새벽부터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도 없고... 그래서 비교적 짧은 .. 2026. 10. 1.
함양 월봉산(月峯山, 1,279)_오르고함양 8/15 * 2026. 9. 28. 수월한 등로로 1일 2산- 수망령 - 임도 - 큰목재 - 월봉산(6.6km) -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1.8km) 총 8.4km(헬스앱 9.6km) 함양 영취산(靈鷲山, 1,067)_오르고함양 9/15* 2026. 9. 28. 1,000고지 산을 날로 먹는 무룡고개~영취산 코스- 무룡고개 제2주차장 맞은편 - 영취산(왕복 1.8k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길도 미끄러울 거 같고am25jj.tistory.com ■ 남덕유산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길도 미끄러울 거 같고 새벽부터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도 없고... 그래서 비교적 짧은 코스인 월봉산과 영취산을 다녀왔다. ■ 월봉산은 남령재에서.. 2026. 10. 1.
함양 감투산(甘投山, 1,053)-대봉산 계관봉(鷄冠峰, 1,253)_오르고함양 6, 7/15 * 2026. 9. 21. - 빼빼재/원통재 - 감투산 - 원티재 - 지소재 - 대봉산 - 계관봉 (되짚어 오기)- 표시거리 9.2km, 헬스앱 11km ■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을 타고 천왕봉까지 가서 대봉산(계관봉)을 가볍게 다녀올 생각을 했는데, 올해 7월부터 천왕봉~계관봉 등산로를 폐쇄했다고 하니... 빼빼재에서 감투산을 거쳐 대봉산(계관봉) 갔다가 되짚어 오기로 했다. ■ 빼빼재에서 감투산까지 짧지만 빡세게 올랐고, 감투산에서 대봉산까지는 몇 번의 오르내림이 있지만 무난한 편이다. 점심 먹고 나른한 몸으로 되짚어 와서 다시 감투산 오르는 게 너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쉽게 올라섰다. 와불산과 거리는 비슷하지만 돌길이 많았던 와불산 내림길보다는 수월했다. ■ 하산하여 배낭을 정.. 2026. 9. 24.
함양 와불산(臥佛山, 1,210)_오르고함양 5/15 * 2026. 9. 14. 구불구불~ 와불님께 가는 길은 가깝지 않았다.- 함양 벽송사 - 와불산- 표시거리: 왕복 10km(헬스앱 11.2km) ■ 벽송사는 찾는 이가 많은 지 주차장이 4개, 평일이라 절 마당 바로 아래 1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다. 벽송사까지 도로는 잘 정비되어 있지만 제법 가파른 편이다. ■ 벽송사~와불산 전 구간은 '김종직의 유류두록길', '지리산둘레길'과 겹친다. 그래서일까, 절반 정도까지는 오르내림이 별로 심하지 않은 완만한 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상에서 내려와보니 웬 걸~~ 내리막길도 생각보다 경사가 있어서 나의 기억력에 대해 조금 당황스러웠다. 하긴 1,200고지를 올라야 하는데 완만하게 우찌 간단 말이고...ㅎㅎ 제1주차장에서 바라본 벽송사의 모습, 정갈한 .. 2026. 9. 15.
함양 삼봉산(三峰山, 1,187)_오르고함양 4/15 2026. 9. 6. 정상 직전 3개의 봉을 넘는 삼봉산, 그래도 걷기 좋은 편안한 등로!- 오도재 제일문휴게소 - 헬기장 - 오도봉 - 삼봉산 - 표시거리 오도재 - 삼봉산(3.9km) 왕복 7.8km(헬스앱 8.8km) ■ 지리산이 가까운 함양의 산들은 다 높고 험하다고 생각했는데, 해발 773m인 오도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삼봉산이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과는 달리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였다. 구름이 제법 있고 바람이 많이 불는 날씨도 한몫!■ 산행 내내 숲그늘이 짙어 여름 산행지로도 괜찮은 편이고 오르내림이 없진 않지만 경사가 심한 곳은 침목계단 등 정비가 잘 되어있다. 하지만, 오도봉에서 삼봉산까지는 생각보다 멀다. 늘 그렇지 뭐~ㅎㅎ남원, 인월 방향 24번 국도에서 1023지방도(지.. 2026. 9. 7.
밀양 천황산(天皇山, 1,189)/사자봉-재약산(載藥山, 1,108)/수미봉 2026. 9. 1. 쉬어가는 시간, 역시 영알이 좋다!- 얼음골 케이블카 상단 - 천황산(2.6km) - 천황재(1.0km) - 재약산(1.0km) - 천황재(1.0km) - 구.샘물상회(2.05km) - 케이블카 상단(0.8km) - 총 8.45km, 헬스앱 기준 10.8km 정도■ 평일 이른 시각, 고속도로 입구는 출퇴근 차량으로 붐볐으나, 케이블카 승강장은 한산... ■ 산도 조용조용하다. 천황산에서 1명, 재약산에서 2명, 내려와 천황재에서 1명 만났다. 밀양 얼음골케이블카를 타고 상단으로 올라간다. 케이블카 요금의 역사를 보면 12년 개통시 9,500원, 이후 12,000원, 16,000원, 24년 9월부터 현재까지 17,000원 케이블카 상단 하늘정원 데크계단 입구의 배초향 운문산과 왼.. 2026. 9. 2.